밤마중 미술관: 낭독의 감촉, 두 번째 시간
창조적인 삶에 가닿는 밤의 미술관으로 초대합니다.
본업을 넘어 글을 쓰고 책을 만드는 예술가들이 있습니다. 본업이 아님에도 자신이 할 수 있는 이야기를 글로 짓고 책을 만드는 것은 창작의 영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글은 다른 누군가의 삶에 창조적 영감을 불어넣는 씨앗이 될 수 있습니다.
책 한 권을 손에 들고 앉아 있을 시간 내기가 쉽지 않은 요즘, 밤이 내리는 미술관에서 오롯이 책 읽기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어려울 것 없습니다. 저자의 낭독과 이야기가 자연스레 책 속으로 이끌어 줄테니까요.

〈밤마중 미술관: 낭독의 감촉〉 두 번째 시간은 글쓰는 뮤지션, 함병선과 함께 합니다.
글쓰는 뮤지션, 함병선은 올 한 해 손꼽히는 숏폼 트렌드 「티라미수 케익」의 원곡자 밴드 ‘위아더나잇’의 보컬로, 올해 발표한 첫 에세이 『깊은 우리 젊은 날』을 통해 내밀한 감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 일시
○ 2024년 12월 20일(금)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 장소
○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모음동 라운지1
■ 프로그램 진행 내용
○ 18:00 - 19:00 개인 독서
○ 19:00 - 20:00 저자 함병선의 낭독과 토크
○ 20:00 - 21:00 개인 독서 및 전시 투어
* 전시 투어는 오후 8시 20분에 시작
■ 준비물
○ 개인 독서 시간에 읽을 책
* 모음동 1층 레퍼런스 라이브러리에 구비된 다양한 예술 서적 중에서 원하는 책을 골라 읽으실 수도 있습니다.
* 『깊은 우리 젊은 날』(김영사, 2024)은 개별적으로 준비하시길 부탁드립니다.
■ 이벤트
○ 『깊은 우리 젊은 날』에서 기억에 남는 문장이 있거나, 본 행사 참여를 신청한 특별한 이유가 있다면 신청서 4번 문항에 남겨 주세요. 행사 당일 추첨을 통해 저자 친필 서명이 담긴 도서를 드립니다.
■ 신청 안내
○ 신청 기간: 12월 10일(화) 낮 12시부터12월 12일(목) 낮 12시까지
* 신청 기간 마감 후 추첨 진행
○ 참여 확인 안내: 신청 기간 마감 후 추첨을 통해 선정된 분께 [참여 확정] 문자를 보내드립니다.
* 12월 12일(목) 오후 4-5시 사이 문자 안내 예정
* 참여 가능한 신청자 → [참여 확정] 문자 수신
* 예비 신청자 → [대기] 문자 수신
○ 신청 방법: 신청서 작성 및 제출 → [참여 확정] 문자 받기
* [참여 확정] 문자와 [대기] 문자 모두 12월 12일(목) 오후 4-5시 사이 일괄 전송
* [대기] 문자를 받은 예비 신청자는 반드시 [참여 확정] 문자를 받은 분에 한해 참여 가능
* 신청 취소 자리 발생 시 [대기] 문자를 받은 예비 신청자에게 개별 연락
○ 신청서 링크: [신청서 바로가기] 밤마중 미술관: 낭독의 감촉, 두 번째 시간
■ 유의 사항
1) [참여 확정] 문자 혹은 [대기] 문자는 12월 12일(목) 일괄 전송 예정입니다. 신청서에 휴대폰 번호를 입력할 시, 입력하신 번호가 맞는지 한 번 더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신이 불가능한 번호 혹은 잘못된 번호를 입력하실 경우 안내 문자 전송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참여가 어려우신 분은 다음 예비 신청자를 위해 info@katefarm.com 혹은 1588-4801 로 불참 의사를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불참으로 인한 신청 취소 자리가 발생할 경우, [대기] 문자를 받으신 예비 신청자에게 개별 연락을 드립니다.
3) 프로그램 안내, 참석 확인 등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개인정보(이름, 연락처)와 초상권 수집·이용에 동의한 후 신청이 가능합니다.
4) 프로그램 운영 중 사진 및 영상 촬영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는 내부 기록 자료 및 홍보 자료로 활용될 수 있으며, 영리 목적으로 활용되지 않음을 알려 드립니다.
■ 신청 취소 및 문의
info@katefarm.com
1588-4801 (응대 가능 시간: 평일 9-18시/ 공휴일 및 점심시간 12-13시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