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 닫기 검색분류 전체 배움 전시 공공 프로그램진행상태 상태 진행중 예정 완료 검색분류 제목 내용 이름 검색 검색 배움 예정 그림이 된 이야기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김정헌 작가 컬렉션을 활용한 어린이 창작 프로그램 <그림이 된 이야기>를 운영합니다. 김정헌은 산업화와 도시화에 따른 사회의 변화와 우리 삶의 변모를 화면 안에 담아 한국 근현대사의 기억을 그려왔습니다.본 프로그램에서는 김정헌 작가의 작품 세계를 바탕으로 ‘기억’과 ‘상징’, ‘재료’에 대해 탐구합니다. 참여 어린이들은 일상에서 접하는 이미지를 나의 기억, 이야기와 연결하고 이를 신문, 스티커, 도장, 물감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콜라주 기법으로 표현합니다. 각자 서로 다른 시간과 공간의 이미지와 기억을 이어 붙여 하나의 장면으로 구성한 다음 친구들의 그림과 연결해 우리들의 ‘그림 이야기 벽화’를 함께 완성합니다. 운영 개요- 일시: 2026년 6월 20일 ~ 7월 19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오후 1시 30분 (90분 수업) / (총 10일, 20회) [토요일] 6월 20일, 27일 / 7월 4일, 11일, 18일 [일요일] 6월 21일, 28일 / 7월 5일, 12일, 19일- 장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배움동 2층 모두의 교실 (서울시 종로구 평창문화로 99)- 대상: 초등학교 1, 2, 3학년- 정원: 12명 / 선착순 마감 ※ 기간 내 1회만 신청 가능, 중복 신청 시 전 일정 자동 취소됩니다.(예약완료, 대기자접수 동일 적용) ※ 신청 접수 순서에 따라 최대 10명까지 예비 신청자로 등록됩니다.- 신청방법: 서울시공공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 교육강사: 김현지, 이경민, (보조강사) 이주리, 오효빈 유의사항- 본 프로그램은 90분간 진행되는 단체 수업입니다. 아동의 안전한 학습을 위해 운영 강사의 안내에 따른 현장 조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업 중 표현활동을 위해 가위 등의 도구가 사용될 수 있으며, 물감을 활용한 작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옷이나 피부에 물감이 묻을 수 있으므로, 편안한 복장 착용 부탁드립니다.- 수업 중에는 아이들 사진을 촬영하거나, 교실 근처에 머무르지 말아 주세요. 아이들이 수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협조 부탁드립니다.- 동행하신 보호자는 수업에 함께 참여하실 수 없습니다. 수업 진행 중에는 배움동 이외의 장소에서 대기해 주세요.- 이용자 정보에 참여 어린이의 이름과 출생년도를 꼭 작성해주세요. [예시: 김서울(2018)]- 예약확정 후 [참여 어린이 기본정보 작성] 안내 문자가 발송되오니 기한 내에 작성 및 제출해 주세요. 참여 어린이에 관한 기본정보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 참여 신청은 자동 취소됩니다.- 수업은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습니다. 참석이 어려우신 경우에는 다른 분들을 위해 꼭 사전 취소해 주세요. 대리 출석 또는 노쇼의 경우에는 향후 수업 신청에 불이익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신청 및 참여를 위해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초상권 사용에 동의해 주세요.- 참석이 불가능할 경우 신청 교육일 4일 전까지 취소해 주세요. 사전 취소 없이 불참하신 경우에는 향후 6개월간 수업 참여가 제한됩니다.- 원활한 접수 및 진행을 위해 수업 시작 10분 전까지 도착해 주세요.- 기관 사정에 따라 프로그램 운영이 변경·취소될 수 있습니다.- 주차장이 협소하여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02-2124-7418/7410 (응대 가능 시간 평일 09:00~18:00 *공휴일 및 점심시간 제외) 교육기간2026.06.20 ~ 2026.07.19 모집기간2026.06.02 ~ 2026.07.15 교육장소서울시립미술아카이브 배움동 2층 모두의 교실 교육대상초등학교 1, 2, 3학년 신청구분서울시공공예약시스템 전시 진행 2026 SeMA-프로젝트 A SeMA-프로젝트 A23년의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의 개관 프로젝트의 연장선상에서, 미술아카이브의 내부와 외부를 연결하는 옥상정원과 유휴공간을 무대로 하여 소장품과 신작 커미션을 함께 배치하여 내부와 외부, 소장과 창작을 연결한다. 공간을 새로운 관점에서 해석하고 작품과 공간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재고하고 사유한다. 2026 SeMA-프로젝트 A2026년 SeMA-프로젝트 A는 서울시립미술관 2026년 기관 ·전시 의제인 ‘창작’, ‘기술’을 주요 화두로 삼아, 동시대 예술에서 창작이 발생하는 조건, 그리고 산업화, 기술화가 어떻게 일상의 감각과 창작의 방식을 재조직하는지를 공간적, 조각적 실천을 통해 질문하고자 한다. 여기서 ‘기술’은 테크놀로지에 국한되지 않으며, 산업화나 도시화를 구성하는 인프라, 기술적 환경을 지지하는 체계와 물질적 기반 등을 포괄하는 개념으로 이해된다. 즉, 우리가 일상적으로 인식하지 못한 채 통과하는 층위가 어떻게 공간과 삶을 조직하고 있는지를 드러내는 데 초점을 둔다.이러한 인식은 미술아카이브의 옥상정원과 유휴공간이라는 장소성이 지닌 지닌 ‘보이는 공간’과 ‘보이지 않는 구조’의 대비와도 연결된다. 기록을 영구히 보존하는 제도적 공간 위에 놓인 이 외부 공간은 제도와 일상이 교차하는 지점이며 깊숙이 자리한 체계가 표면으로 드러날 수 있는 가능성의 장소이기도 하다. 2026년 프로젝트는 이 경계적 장소에서 기술의 표면 아래의 역학을 사유해보고자 한다. 김인겸, 〈빈 공간〉, 2006, 스테인리스 스틸에 우레탄 도장, 190×113×55cm〈빈 공간〉은 평면과 입체 사이를 오가는 일종의 착시 효과를 불러일으키면서 작품의 물리적인 현존과 그것이 놓인 공간 사이에 무한한 공간을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김인겸 작가는 전통적인 조각의 볼륨과 매스에서 완전히 벗어나 스테인리스스틸을 주재료로 한 ‘면’의 조형을 통해 공간의 점유가 아닌 ‘비어있음’을 제시합니다. 이원우, 〈Dancing Star(별별하늘)〉, 2025, 스테인리스 스틸에 우레탄 도장, 180×150×150cm(좌대 지름 160cm, 높이 10cm)이원우는 설치, 조각, 퍼포먼스,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삶의 단편을 재치 있게 환기하는 상황을 연출하며, 익숙한 현실에 균열을 냅니다. 미래가 불확실한 우리 세대가 느끼는 불안에서 벗어나기 위해 작가는 클로버, 하트, 별과 같은 행운의 상징을 불러들이고 춤을 추는 등 위트와 유머, 아이러니를 동반하는 작업을 진행합니다. 〈Dancing Star〉는 평창동의 산세와 조화를 이루고 있는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의 옥상정원에 설치되어, 주변 환경을 환기하고 관람객에게 함께 춤추는 상상을 건넵니다. 이 작품은 종이를 자르거나 접어서 노는 아이들의 색종이 놀이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연작 중 하나입니다. 앞뒤의 색이 다른 세 개의 별이 서로 등을 맞대고 어울려 춤추는 형상은 경쾌한 움직임과 산뜻한 색감의 대비를 통해 시각적 리듬감을 자아냅니다. 최성록, 〈A Man with a Flying Camera〉, 2015, 단채널 비디오, 컬러, 무음, 7분 2초최성록은 디지털 매체를 매개로 기술 환경의 변화가 동시대의 풍경과 사건을 어떻게 재편하는지 탐구합니다. 작품 〈A Man with a Flying Camera〉는 드론의 카메라가 포착한 몽타주를 통해, 부유하는 시선에 포착된 인간의 모습을 마치 '움직이는 픽셀'처럼 그려냅니다. 이는 관찰자의 감각과 마찰을 일으키는 기계적 시각과 그 고유한 시간성을 드러내며, 인간 중심적 시점에서 벗어난 새로운 관조의 영역을 제시합니다. 홍명섭, 〈De-veloping-Silhouette Casting〉, 1984-2010, 철판에 워터제트 커팅, 투명 우레탄 도장, 200×200×400cm〈De-veloping-Silhouette Casting〉은 철판을 가위의 실루엣(Silhouette)대로 커팅하여 이를 수직으로 세운 작품입니다. 가위라는 독립된 형상(존재)인 동시에 철판을 오려낸 흔적(부재)으로서 이미지와 일루전의 경계에 있는 이 작품은 사물을 고정된 인식으로부터 해방시키며, 해체의 미학을 구현합니다. 홍석호, 〈철판 접기〉, 2000, 철판 용접, 절곡, 148×258×67cm〈철판 접기〉는 철판의 재료적 특성을 최대한 수용하면서, 작가 자신의 의도적인 제작 행위는 최소화하는 조형적 실험을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홍석호 작가는 공존이 불가능하다고 여겨지지만, 긴 시간과 과정을 거쳐 마침내 공존하게 되는 대상과 관계들 안에서 나름의 가치를 찾고자 했습니다. 촬영: 홍철기 SeMA-Project ASeMA-Project A takes the rooftop garden and adjacent unused spaces—connecting the interior and exterior of the Art Archives—as its primary stage. By placing collection works alongside newly commissioned pieces, the project brings together inside and outside, collection and creation. It seeks to reinterpret the space from new perspectives and to continuously reconsider and reflec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artwork and site. 2026 SeMA-Project AThe 2026 edition of SeMA Project A takes as its central themes the Seoul Museum of Art’s institutional and exhibition agenda for 2026—“Creation” and “Technology.” The project explores the conditions under which artistic creation emerges today, and questions how industrialization and technologization reorganize everyday perception and modes of making. Here, “technology” is not limited to digital or advanced media, but is understood as an expanded concept encompassing infrastructure, industrial systems, and the material and structural foundations that support the technological environment of urban life. The project focuses on revealing how these often-unnoticed layers organize both space and lived experience.This perspective is closely connected to the spatial condition of the Art Archives’ rooftop garden and unused areas, where the contrast between visible space and hidden structures becomes particularly pronounced. Situated above an institutional space dedicated to permanent preservation, these exterior zones form a threshold where system and everyday life intersect, and where deeply embedded structures may surface. The 2026 project engages this liminal site to reflect on the dynamics that operate beneath the surface of technology. Kim Inkyum, 〈Emptiness〉, 2006, 190×113×55cm, Urethane painting on stainless steelEliciting an optical illusion effect of alternating between two and three dimensions, Emptiness shows the infinite space that exists between the physical presence of the artwork and the setting in which it is placed. Artist Kim Inkyum leaves the volume and mass of the traditional sculpture behind completely, using the shaping of surfaces in stainless steel to present “emptiness” rather than the occupying of space.Wonwoo Lee, 〈Dancing Star〉, 2025, 180×150×150cm(Plinth: Ø160cm, H10cm), Stainless steel, urethane paintingThrough various mediums including installations, sculptures, performances, and videos, Wonwoo Lee presents scenes that whimsically evoke the fragments of life, creating fissures in familiar realities. By summoning symbols of luck―clover, heart, and star―to navigate the anxiety of our generation's unforeseen futures, the artist presents an installation in which the stars themselves appear to dance, infused with wit, humor, and irony. In Dancing Star, the artist places the stars in the garden to enliven the surroundings and invites audiences to dance around them at the Rooftop of Art Archives SeMA, a space that shares the mountain terrain with the Pyeongchang-dong neighborhood. Derived from the childhood activity of origami―cutting and folding papers―this work, part of a series, features three distinct stars with different colors on the front and back. Stars dancing together, back-to-back, evoke visual rhythms with their vivacious movements and contrasting hues. Sung Rok Choi, 〈A Man with a Flying Camera〉, 2015, single-channel video, color, silent, 7 min 2 secInvestigating the impact of the digital medium on the reconfiguration of contemporary landscapes, Sung Rok Choi examines how technological shifts reshape our environment. In A Man with a Flying Camera, a montage of drone perspectives portrays human figures as mere "moving pixels" adrift in a floating gaze. By exposing a mechanical vision and a unique temporality that grate against human senses, the work opens up a field of contemplation detached from the conventional human-centered viewpoint. Hong, Myung Seop, 〈De-veloping-Silhouette Casting〉, 1984-2010, 200×200×400cm, Water jet cutting on iron plate, Urethane paintingFor De-veloping-Silhouette Casting, an iron plate has been cut along a silhouette of scissors and raised upright. Existing at the boundary between image and illusion as both the independent shape (presence) of the scissors and the evidence (absence) of the iron plate’s trimming, the work embodies an aesthetic of deconstruction as it liberates the object from fixed perceptions. Hong, Seok Ho, 〈An iron plate fold〉, 2000, 148×258×67cm, Iron plate welding and bendingIncorporating the characteristics of its iron plate materials, An Iron Plate Fold illustrates the aesthetic experiment of an artist who is seeking to minimize his own activities of deliberate “creation.” Artist Hong Suk-ho has attempted to discover the values within the relationships among objects whose coexistence may be seen as impossible that eventually come to coexist over time and lengthy processes. Photo: HONG Cheolki 전시일정2026.05.20 ~ 2026.12.31 전시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모음동 옥상정원 공공 진행 숨은 그림 찾기-한국 여성 미술가들 숨은 그림 찾기한국 여성 미술가들 역사는 누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다른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서로 다른 이야기를 전하는 목소리가 풍부해질 때 포용적이고 다양한 역사로 나아가게 됩니다.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에서 진행되는 <숨은 그림 찾기-한국 여성 미술가들>은 기존의 한국 근현대 미술사에서 충분히 다루어지지 않은 여성 미술가들을 조명함으로써 우리 미술의 역사를 폭넓게 읽으며 정교하고 두텁게 이해해 보고자 합니다. 우리 미술의 역사를 깊고 넓게 탐구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 ■ 일시: 2026년 5월 21일 ~ 6월 11일 매주 목요일 오후 2-4시■ 장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2층 다목적홀(서울시 종로구 평창문화로 100) ■ 프로그램 세부 일정 [강의 일정을 클릭하시면 신청 링크로 연결됩니다] 회차일시강연자주제접수 오픈 일정1회차 5월 21일(목) 14:00-16:00 정하윤(미술사, 독립 연구자, 작가)근대 여성 미술가를 만나다나혜석, 정찬영, 박래현-2회차5월 28일(목) 14:00-16:00 이슬비(미술사, 미술비평) 물질의 무늬 위에 생의 약동: 사유하는 여성 조각가들 김윤신, 강은엽, 임송자- 3회차6월 4일(목) 14:00-16:00 박윤조(미술사, 고려대학교)번지듯 스며든 자연과의 조우석난희와 김인순-4회차6월 11일(목) 14:00-16:00 오유진(미술사, 독립 연구자, 작가)단색화의 안과 밖최욱경과 진옥선- ■ 강사 소개정하윤(미술사, 독립 연구자, 작가)캘리포니아 대학교 샌디에이고 캠퍼스에서 미술사 박사 학위를 받았고 미술사 연구와 저술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 펴낸 책으로 『꽃 피는 미술관 가을 겨울』(2025), 『여자의 미술관』(2021), 『커튼콜 한국 현대미술』(2019) 등이 있다. 이슬비(미술사, 미술비평)미술사를 공부하고 『월간미술』 기자로 일했다. <뉴비전미술평론상>(2008)을 받았으며, 함께 쓴 책으로 『한국 동시대미술: 1990년 이후』(2017), 『메타유니버스: 2000년대 한국미술의 세대, 지역, 공간, 매체』(2015) 등이 있다.박윤조(미술사, 고려대학교)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1970년대 이후의 미술에 나타난 생태학적 세계관의 구현」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한국 생태미술에 대한 연구 및 전시 기획에 힘쓰고 있다. 고려대학교 강사로 미술사를 가르치고 있으며 『미술의 이해와 감상』(2020)을 함께 썼다. 오유진(미술사, 독립 연구자, 작가)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기존 미술사에서 소외된 시선과 목소리를 재조명하는 작업에 관심을 두고 집필과 강연을 이어가고 있다. 『오직, 내 마음이 느끼는 것-후기인상주의』(2025)를 펴냈고, 『그들도 있었다―한국 근현대 미술을 만든 여성들』(2024), 『키워드로 읽는 한국 현대미술』(2019)을 함께 썼다.■ 신청기간: 2026.5.6.(수) – 6.9.(화) 오후 5시■ 신청 접수 일정 ○ 1회차: 5월 6일 - 5월 19일 ○ 2회차: 5월 6일 - 5월 26일 ○ 3회차: 5월 12일 - 6월 2일 ○ 4회차: 5월 19일 - 6월 9일■ 신청 정원: 회차별 50명(선착순)■ 신청방법: 신청서 작성 후 제출■ 유의사항 ○ 회차별 본인 1인 신청만 가능합니다.(중복 신청 불가) ○ 신청서 제출 후 5일 이내에 ‘참여확정’ 혹은 ‘예비번호’ 안내 문자를 보내드립니다. ※ 단, 시스템 상 선착순 마감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신청서가 제출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참여가 확정된 것은 아니며, 선착순 마감 후 접수한 분은 예비 신청자로 등록됩니다. ※ 예비 신청자에게는 신청서 제출 후 5일 이내에 예비 번호 안내 문자를 발송합니다. 신청 취소 자리가 발생할 경우, 참석 가능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순차적으로 전화 연락을 드립니다. ○ 참석이 어려울 경우 예비 신청자를 위해 꼭 취소 연락을 주시길 바랍니다. ○ 프로그램 안내, 참석 확인, 운영을 위한 개인정보(이름, 연락처)와 초상권 수집·이용에 동의한 후 신청이 가능합니다. ○ 프로그램 운영 중 사진 및 영상 촬영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는 내부 기록 자료와 홍보 자료로 활용될 수 있으며, 영리 목적으로 활용되지 않습니다. ■ 신청 취소 및 문의 02-2124-7418(응대 가능 시간: 평일 9:00~18:00 *공휴일 및 점심시간 제외) 행사기간2026.05.21 ~ 2026.06.11 신청기간2026.05.06 ~ 2026.06.09 행사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2층 다목적홀 대상성인 참여구분온라인 신청서 제출 공공 완료 《알렉사에게》 연계 강연 〈아카이빙 잇기〉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알렉사에게》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김지혜의 강연 ‘아카이빙 잇기’를 진행합니다. 이번 강연은 방대한 정보를 조사하고 새로운 사유로 해석한 구체적인 사례로서 인류학자 팀 잉골드가 추적한 ‘선’(線, line)의 비교 연구를 살펴봅니다. 잉골드에 따르면 존재는 움직임으로 파악되기에, 그것의 기본 형태는 점이 아니라 선이 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아카이빙은 정보를 고정된 공간에 가두어두지 않고, 자료를 수집하고 펼쳐내며 다시 전달하는 움직임의 과정으로 해석됩니다. 강연에서는 『라인스: 선의 인류학』 기반으로 잉골드의 논의를 배워보고, 그의 시선에서 능동도 수동도 아닌 방식으로 아카이브를 탐구하는 가능성을 함께 모색해 봅니다. 《알렉사에게》 연계 강연아카이빙 잇기 - 일시: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오후 2~4시- 장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2층 다목적홀(서울시 종로구 평창문화로 100)- 정원: 50명 (선착순 모집) - 강연자: 김지혜 ■ 프로그램 신청서 작성 바로가기■ 강연자 소개김지혜는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에는 카이스트 인류세연구센터에 박사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며 팀 잉골드의 『라인스: 선의 인류학』(2024) 등을 옮겼다. 생태와 삶, 기술이 얽혀 있는 인프라스트럭처에 관심이 있으며 정치생태학, 환경사회학, 인류학을 엮어나가며 연구하고 있다. ■ 신청 안내- 프로그램 안내와 운영을 위해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초상권 사용에 동의해 주세요.- 선착순 신청 마감되며, 사전 신청자의 불참으로 인한 공석 발생 시 예비등록 순서대로 연락드립니다.- 제공되는 자료에 수록된 이미지 등에 대한 저작권은 각 저작권자에 있으며, 서울시립미술관과 저작권자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프로그램 참여 후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세요. 행사기간2026.05.16 ~ 2026.05.16 신청기간2026.04.29 ~ 2026.05.15 행사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2층 대상성인, 청소년 참여구분온라인 신청 공공 진행 레퍼런스 라이브러리 2026 책시선들 책을 통해 동시대 미술 담론에 쉽게 다가가는 프로그램 책시선들은 동시대 미술의 주요 담론과 이론을 다루는 책을 필자, 역자 등과 함께 읽는 대화 프로그램입니다. 2026년에는 로런 벌랜트의 『잔인한 낙관』, 요하나 헤드바의 『우리가 언제 죽을지, 어떻게 들려줄까』를 중심으로 우리를 지탱하면서도 소진시키는 관계와 구조를 돌아보며 감각과 연대의 가능성을 함께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 세션 ① 〈로런 벌랜트의 『잔인한 낙관』 읽기〉 우리는 사랑, 가족, 일, 정치가 더 나은 삶을 만들어줄 것이라 믿어왔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런 약속이 더는 삶을 안정적으로 지탱하지 못하고, 오히려 불안을 남깁니다. 『잔인한 낙관』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우리가 기대를 쉽게 놓지 못하는지, 무너진 약속 이후의 현재를 사람들은 어떤 감각과 태도로 버텨내는지를 묻는 책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벌랜트가 말하는 ‘좋은 삶’, ‘잔인한 낙관’, ‘정동’의 개념을 함께 읽으며 오늘의 삶을 더 섬세하게 이해할 언어를 찾아가는 자리입니다. ○ 일시 : 2026년 5월 16일(토) 오후 4시 ○ 장소 :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모음동 1층 레퍼런스 라이브러리 ○ 인원 : 30명 ○ 네비게이터 : 박미선 (한신대학교 영미문화학과 교수)박미선은 현대미국문학, 페미니즘, 퀴어 이론을 연구하고 가르친다. 『페미니즘 : 차이와 사이』(2011), 『오드리 로드』(2025) 등 젠더 연구의 주요 개념과 쟁점을 다룬 책을 쓰고, 『잔인한 낙관』(2024)을 비롯해 『포스트식민이성 비판』(2005), 『젠더 스터디』(2024), 『우울: 공적감정』(2025) 등 포스트식민 담론과 젠더, 정동 이론의 주요 저작을 번역해오고 있다. 이브 세즈윅의 『터칭 필링』, 시앤 나이의 『못난 느낌들』과 『우리 시대의 미학 범주 : 우스꽝스러움, 귀여움, 흥미로움』을 번역 중이며 2027년과 2028년에 출간 예정이다. ○ 참가신청: 접수가 마감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세션 ② 〈요하나 헤드바의 『우리가 언제 죽을지, 어떻게 들려줄까: 고통, 장애 그리고 파멸에 대하여』 읽기〉 성공과 치유를 당연한 기준으로 삼는 지금, 상처와 결핍, 실패를 다른 시선으로 읽어보는 자리입니다. 요하나 헤드바의 『우리가 언제 죽을지, 어떻게 들려줄까』를 읽으며 아픈 몸과 불안정한 삶이 예외가 아닌 오늘 우리의 현실과 연결되어 있는 것을 살펴봅니다. 고통을 말하는 일, 도움을 주고받는 일, 접근성을 요구하는 일이 왜 중요한지 돌아보며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는 언어와 연대의 감각을 찾아봅니다. ○ 일시 : 2026년 6월 27일(토) 오후 2시 ○ 장소 :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모음동 1층 레퍼런스 라이브러리 ○ 네비게이터 : 양효실 (미학자, 비평가)양효실은 서울대학교 미학과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학자이자 비평가로 페미니즘과 퀴어를 삶과 예술의 감각으로 읽고 쓴다. 『불구의 삶, 사랑의 말』(2017), 『대화 비평』(2025)을 썼고, 주디스 버틀러의 『주디스 버틀러, 지상에서 함께 산다는 것』(2016), 요하나 헤드바의 『우리가 언제 죽을지, 어떻게 들려줄까』(2025) 등 젠더이론의 정치성을 다룬 책을 번역해왔다. ○ 참가신청 : 구글폼 작성 후 제출 ■ 신청 안내 ○ 대상 : 동시대 미술에 관심있는 성인 ○ 인원 : 30명 (선착순) ○ 방법 : 구글폼 신청서 작성 및 제출 → [참여확정] 문자 받기 [참여확정] 문자는 6월 10일, 6월 17일, 6월 24일 총 3회 발송신청 취소 자리 발생 시 [대기] 문자를 받은 예비 신청자에게 개별 연락 ■ 유의사항 ○ 참여가 어려우신 분은 다음 예비 신청자를 위해 사전에 문의처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프로그램 안내, 참석 확인 등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개인정보(이름, 연락처)와 초상권 수집·이용에 동의한 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동의하지 않을 경우, 참여가 불가한 점을 알려드립니다. ■ 레퍼런스 라이브러리 프로그램 소개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레퍼런스 라이브러리는 책을 매개로 미술에 대한 사유와 경험을 확장하는 시각예술 전문 도서 공간입니다. 책을 통해 다양한 예술의 실천을 만나며 미술의 안과 밖을 넓게 살펴봅니다. 올해부터는 레퍼런스 라이브러리의 새로운 프로그램, 〈책생각들〉, 〈책생활들〉, 〈책시선들〉 을 진행합니다. 〈책생각들〉은 기획자, 작가, 연구자들이 각자의 시선으로 책을 분류하고 짧은 글을 더해, 미술을 새롭게 바라보는 감각을 제안합니다. 〈책생활들〉은 폭넓은 분야의 도서를 저자와 함께 읽으며, 다양한 형식을 통해 읽기의 방식을 확장하고 서로 연결되는 경험을 만들어갑니다. 〈책시선들〉은 동시대 미술의 담론과 이론을 다루는 책을 필자, 역자 등과 함께 읽으며, 책과 작품, 사회를 잇는 시선을 탐색합니다. 이를 통해 미술을 읽는 다양한 시선과 감각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 문의 02-2124-7419 / 02-2124-7417 (월-금 9:00 ~ 18:00, 공휴일 및 점심시간 제외) An invitation to engage with contemporary art discourse through booksCheck—Views is a conversation program that opens up key ideas and debates in contemporary art through reading and discussion with authors, translators, and other contributors.In 2026, the program will center on Lauren Berlant’s Cruel Optimism and Johanna Hedva’s How to Tell When We Will Die, exploring the relationships and structures that both sustain and deplete us, while making space to think together about feeling, endurance, and the possibilities of solidarity. ■ Session 1: Reading Lauren Berlant’s Cruel OptimismWe have long believed that love, family, work, and politics would lead us toward a better life. Yet today, these promises no longer offer stable support and often leave us with a sense of anxiety instead. Cruel Optimism asks why, despite this, we find it so difficult to let go of our expectations, and how people endure the present after such promises have unraveled. This program offers a space to read together Berlant’s concepts of the “good life,” “cruel optimism,” and “affect,” and to search for a more nuanced language through which to understand life today.○ Date and Time : Saturday, May 16, 2026, PM 4:00 - 6:00○ Venue : Reference Library, Collaborating Space, Art Archives Seoul Museum of Art○ Capacity : 30 participants○ Navigator : Park Mi Sun(Professor, Department of English Language and Culture, Hanshin University)Park Mi Sun researches and teaches modern American literature, feminism, and queer theory. She has written books on major concepts and issues in gender studies, including Feminism: Difference and Interstices (2011) and Audre Lorde (2025), and has translated major works in postcolonial discourse, gender studies, and affect theory, including Cruel Optimism (2024), A Critique of Postcolonial Reason (2005), Gender Studies (2024), and Depression: A Public Feeling (2025). She is currently translating Eve Kosofsky Sedgwick’s Touching Feeling : Affect, Pedagogy, Performativity, as well as Sianne Ngai’s Ugly Feelings and Our Aesthetic Categories: Zany, Cute, Interesting, which are scheduled for publication in 2027 and 2028. ■ Session 2: Reading Johanna Hedva’s How to Tell When We Will Die: On Pain, Disability, and DoomAt a time when success and healing are treated as unquestioned norms, this session invites participants to read injury, lack, and failure from a different perspective. Through a reading of Johanna Hedva’s How to Tell When We Will Die, the program considers how the realities of ill bodies and precarious lives are not exceptions, but are deeply connected to the conditions of life today. Reflecting on why it matters to speak about pain, to give and receive help, and to demand accessibility, the session seeks a language for understanding ourselves and others, as well as a renewed sense of solidarity.○ Date and Time: Saturday, June 27, 2026, 2:00 PM○ Venue: Reference Library, 1F, Collaborating Space, Art Archives, Seoul Museum of Art○ Navigator: Yang Hyo-sil (Aesthetician and Critic) Yang Hyo-sil received her PhD in aesthetics from Seoul National University. An aesthetician and critic, She reads and writes about feminism and queerness as sensibilities that traverse both life and art. She is the author of Disabled Lives, Words of Love (2017) and Dialogical Criticism (2025), and has translated books addressing the politics of gender theory, including Judith Butler’s Judith Butler, Living Together on Earth (2016) and Johanna Hedva’s How to Tell When We Will Die (2025).■ Registration Information○ Eligibility : Adults interested in contemporary art○ Capacity : 30 participants, first come, first served○ How to Apply : Complete and submit the Google Form application, then receive a confirmation message.- [Participation Confirmed] notifications: June 10, June 17, and June 24.- If a place becomes available due to cancellation, applicants on the waiting list will be contacted individually.■ Notice○ If you are unable to attend, please notify us in advance so that the place may be offered to the next applicant on the waiting list.○ Participation is only possible after agreeing to the collection and use of personal information, including name and contact information, as well as portrait rights, for program operation purposes such as program 안내 and attendance confirmation. Please note that participation is not possible without consent.■ Reference Library ProgramThe Reference Library at AA SeMA is a specialized visual art library that expands artistic thought and experience through books. It engages with diverse artistic practices and offers a broader view of art, both within and beyond the field itself.Beginning this year, the Reference Library presents three new programs: Check—Minds, Check—Lives, Check—Views.Check—Minds invites curators, artists, and researchers to classify books from their own perspectives and add short texts, offering new ways of seeing art. Check—Lives brings readers together with authors to explore books from a wide range of fields, expanding the practice of reading through diverse formats and creating opportunities for connection. Check—Views centers on books that engage major discourses and theories in contemporary art, bringing readers into conversation with authors, translators, and other contributors to explore perspectives that connect books, artworks, and society. Through these programs, the Reference Library hopes to share a wider range of sensibilities and perspectives for reading art.■ Contact02-2124-7419, 02-2124-7417Monday to Friday, 9:00 AM to 6:00 PM, excluding public holidays and lunchtime 행사기간2026.05.16 ~ 2026.06.27 신청기간2026.06.08 ~ 2026.06.24 행사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모음동 1층 레퍼런스 라이브러리 대상성인 참여구분온라인 신청서 제출 배움 완료 기억을 그리는 여행가 기억을 그리는 여행가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 <기억을 그리는 여행가>를 운영합니다. <기억을 그리는 여행가>는 미술아카이브가 소장하고 있는 김명희 작가 컬렉션을 바탕으로 합니다. 작가 김명희(1949~)는 한국에서 미국으로의 이주와 세계 여행, 그리고 낯선 지역에서의 경험을 작품에 담습니다.본 프로그램에서는 김명희 작가의 여행 기록과 칠판화에 착안해서 우리 가족의 여행 추억을 담은 ‘칠판화’로 여행 아카이브 가방을 만듭니다. 가족이 함께한 여행의 즐거웠던 시간과 기억을 나누고 칠판화로 기록하여 우리 가족만의 아카이브를 만들어 보는 다정한 시간을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운영 개요- 일시: 2026년 5월 9일 ~ 6월 7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오후 1시 30분 (90분 수업) / (총 10일, 20회) [토요일] 5월 9일, 16일, 23일, 30일 / 6월 6일 [일요일] 5월 10일, 17일, 24일 31일 / 6월 7일- 장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배움동 2층 모두의 교실 (서울시 종로구 평창문화로 99)- 대상: 2~5인 가족 그룹 (성인 보호자 1인 이상 필수 참석)- 정원: 총 5개 그룹 / 선착순 마감 ※ 기간 내 1회만 신청 가능, 중복 신청시 전 일정 자동 취소됩니다. ※ 신청 접수 순서에 따라 최대 8개 그룹까지 예비 신청자로 등록됩니다.- 신청방법: 서울시공공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하기- 준비물: 여행지에서 찍은 가족 사진, 여행 기념물 등 *인화사진 및 사진파일 모두 가능합니다. 유의사항- 성인(만 19세 이상) 보호자와 함께 수업에 참여해야 합니다. 어린이, 청소년으로만 이루어진 그룹은 수업에 참여하실 수 없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참여 대상의 연령 제한이 없으나, 90분 동안 진행되는 활동에 집중하여 참여할 수 있는 경우 신청하실 것을 권장드립니다. - 예약확정 후 [참여 가족 기본정보 작성] 안내 문자가 발송되오니 기한 내에 작성 및 제출해 주세요. 참여 가족에 관한 기본정보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 참여 신청은 자동 취소됩니다.- [참여 가족 기본정보]를 제출해 주신 분들께 사진 파일을 업로드할 수 있는 패들렛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원활한 교육 활동을 위해 수업일 전까지 사진파일을 업로드해 주세요.- 수업은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습니다. 참석이 어려우신 경우에는 다른 분들을 위해 꼭 사전 취소해 주세요. 대리 출석 또는 노쇼의 경우에는 향후 수업 신청에 불이익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신청 및 참여를 위해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초상권 사용에 동의해 주세요.- 참석이 불가능할 경우 신청 교육일 4일 전까지 취소해 주세요. 사전 취소 없이 불참하신 경우에는 향후 6개월간 수업 참여가 제한됩니다.- 원활한 접수 및 진행을 위해 수업 시작 5분 전까지 도착해 주세요.- 기관 사정에 따라 프로그램 운영이 변경·취소될 수 있습니다.- 주차장이 협소하여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02-2124-7418/7410 (응대 가능 시간 평일 9:00~18:00 *공휴일 및 점심시간 제외) 교육기간2026.05.09 ~ 2026.06.07 모집기간2026.04.20 ~ 2026.06.03 교육장소배움동 2층 모두의 교실 교육대상2~5인 가족 그룹(성인 보호자 1인 이상 필수 참석) 신청구분서울시공공예약시스템 처음페이지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페이지 마지막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