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립미술관의 가나아트컬렉션과 소장품을 통해 기술의 발전이 바꿔놓은 한국 사회 풍경과 그 이면의 인간적 감각을 조망
- 산업화․도시화․매체 변화가 만든 ‘균열·재편·내면’ 3개 섹션으로 전시 구성...민중미술부터 뉴미디어까지 18명의 작가 참여
- 기계문명 이면의 권력·욕망·소외를 묻고, 우리가 서 있는 현재의 기술환경을 다시 성찰하는 계기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