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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매개자, 생산자가 함께 만들어 가는 ‘서울형 네트워크 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SeMA·세마)은 사용자, 매개자생산자 모두가 함께하는 공동의 기억을 짓고뜻깊은 사회문화적 가치를 일구는 미래를 상상합니다서울 전역에 펼쳐진 각 분관들이 시대와 미술의 변화에 조응해 교차하고서로를 채우고매일 성장하는 서울형 네트워크 미술관입니다



도시문화 도시 서울을 세계와 연결하는 미술관

서울은 사회·문화정치·경제 등 모든 면에서 세계 거대도시 가운데 수위를 차지하는 도시입니다서울시립미술관은 현대미술을 매개로 활력과 매혹이 가득한 서울과 세계 도시를 연결합니다.


지역미술관 도시 서울을 보듬는 모선(母船미술관

서울은 오랜 역사와 다양한 문화가 깃든 도시입니다서울 곳곳에 분관을 갖춘 서울시립미술관은 저마다의 지역별 특성과 기능역사적 배경에 맞춰 모두가 친근하게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유기적인 프로그램을 설계합니다.


당대복합적인 동시대성을 구현하는 미술관

익숙함과 낯섦이 함께 존재하는 오늘의 풍경은 우리에게 다층적인 시간과 공간여러 사유와 이념에 반응하기를 요청합니다서울시립미술관은 미술 안팎을 넘나드는 문화예술의 풍부한 상상력을 우리 생활 속에 불어 넣습니다.


공공다양하고 이질적인 다중과 만나는 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은 사용자매개자생산자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의 길을 열어 미술관과 관람객을 잇고관람객과 관람객을 잇습니다미술관을 자주 찾는 관람객뿐 아니라잠재하는 관람객을 예측하고연구하여미술관으로 초대하는 프로그램을 설계합니다.


행정큐레이팅의 선도성과 시립미술관의 공공성이 연동하는 미술관
큐레이팅의 선도성과 시립미술관의 공공성이 연동되는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사업 운영을 통해 책임운영기관으로서 책무를 다하고 지속적인 성과를 달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