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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은 오랜 역사의 정취가 가득한, 오래 머물고 싶은 미술관입니다. 미술관이 둥지를 튼 이곳은 대한제국(1897~1910) 시설 벨기에 영사관으로 사용된 건물(사적 제254호)로, 1905년 회현동에 준공되어 1983년 지금의 남현동으로 옮겨졌습니다. 길게 뻗은 복도를 중심으로 양옆으로 자유롭게 배열된 두 개 층의 방들에서는 다양한 층위의 관람객에 특화된 공공 연계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2004년 9월 2일 개관

  • 관람시간
  • 평일(화-금)
  • 10AM~8PM
  • 토·일·공휴일
  • 10 AM~6PM
  • 휴관일
  • 매주 월요일
  • 정기휴관 (1월1일)
  • 입장시간
  • 관람종료 1시간 전까지 입장
  • 관람료
  • 무료
  • 주소
  • 우편번호  08806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2076  (남현동)
  • 대표번호
  • 02-598-6246~7
  • 이메일

상대방을 배려하는 관람 문화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미술관 내 정숙, 핸드폰 사용 금지, 미술관 내 애완동물 반입금지, 미술관 내 모든 지역 금연입니다

미술관 내에서 뛰거나 구두 굽 소리 또는 핸드폰 소리, 잡담 등으로 다른 관람객들에게 불쾌함을 주지 않도록 상대방을 배려하여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쾌적한 관람환경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동선을 따라 이동하시면 편리합니다. 

전시장이 붐비는 경우 바닥에 표시된 동선을 따라 이동하시면 편리합니다. 

동선은 전시 공간의 작품들을 보다 쉽고 올바르게 감상하기 위한 길잡이가 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관람 시 사진촬영을 금합니다. 

전시 작품의 저작권 보호를 위하여 허락 없이 작품을 촬영할 수 없습니다.

특히 전시장에서 터지는 플래시는 다른 관람객들의 관람에 방해를 줄 수 있으며, 작품 보존에도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음식물 반입을 금지합니다. 

쾌적한 관람과 작품의 보호를 위하여 드시고 남은 음식물은 가지고 들어오실 수 없습니다. 음식물은 카페테리아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품보호선(Border Rail)을 지켜주세요.  

작품을 자세히 보기 위하여 작품에 바싹 다가서면 다른 관람객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으며, 작품에 치명적인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작품 앞 보호대(Border Rail)가 설치된 경우  보호선(Border Rail) 밖에서 관람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모차와 휠체어가 마련되어있지 않은 관계로 대여는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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