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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홈페이지 바로가기] 


SeMA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미술인을 위한 창작지우언 공간입니다. 난지한강공원 노을공원과 하늘공원 사이에 있는 침출수 처리장을 개조하였으며, 서울중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25개의 작업실, 연구실, 원형전시실과 야외 작업장에서는 국내외의 역량 있는 작가와 연구자를 양성하고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합니다.


2006년 4월 6일 개관

  • 휴관일
  • 임시휴관
  • 입장시간
  • -
  • 관람료
  • -
  • 주소
  • 우편번호  03900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로 108-1  (상암동)
  • 대표번호
  • 02-308-1071
  • 이메일

상대방을 배려하는 관람 문화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미술관 내 정숙, 핸드폰 사용 금지, 미술관 내 애완동물 반입금지, 미술관 내 모든 지역 금연입니다

미술관 내에서 뛰거나 구두 굽 소리 또는 핸드폰 소리, 잡담 등으로 다른 관람객들에게 불쾌함을 주지 않도록 상대방을 배려하여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쾌적한 관람환경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동선을 따라 이동하시면 편리합니다. 

전시장이 붐비는 경우 바닥에 표시된 동선을 따라 이동하시면 편리합니다. 

동선은 전시 공간의 작품들을 보다 쉽고 올바르게 감상하기 위한 길잡이가 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관람 시 사진촬영을 금합니다. 

전시 작품의 저작권 보호를 위하여 허락 없이 작품을 촬영할 수 없습니다.

특히 전시장에서 터지는 플래시는 다른 관람객들의 관람에 방해를 줄 수 있으며, 작품 보존에도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음식물 반입을 금지합니다. 

쾌적한 관람과 작품의 보호를 위하여 드시고 남은 음식물은 가지고 들어오실 수 없습니다. 음식물은 카페테리아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품보호선(Border Rail)을 지켜주세요.  

작품을 자세히 보기 위하여 작품에 바싹 다가서면 다른 관람객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으며, 작품에 치명적인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작품 앞 보호대(Border Rail)가 설치된 경우  보호선(Border Rail) 밖에서 관람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모차와 휠체어가 마련되어있지 않은 관계로 대여는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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