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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 백남준기념관은 세계적인 현대 예술가 백남준(1932~2006)을 기억하고 기념하는 공간입니다. 백남준이 1937년부터 1950년까지 성장기를 보낸 집터에 조성된 이곳은 1960년에 지어진 단층 한옥의 원형을 그대로 복원해 백남준 예술의 모태를 추적합니다. 지역에 거주하는 시민이 운영하는 '백남준 카페'는 방문객들에게 편안한 쉼터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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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10일 개관

  • 관람시간
  • 평일(화-금)
  • 10AM~7PM
  • 토·일·공휴일
  • 10 AM~7PM
  • 휴관일
  • 임시휴관
  • 입장시간
  • 관람종료 30분 전까지 입장
  • 관람료
  • 무료
  • 주소
  • 우편번호  03105
    서울 종로구 종로53길 12-1  (창신동)
  • 대표번호
  • 02-2124-5268
  • 이메일

상대방을 배려하는 관람 문화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미술관 내 정숙, 핸드폰 사용 금지, 미술관 내 애완동물 반입금지, 미술관 내 모든 지역 금연입니다

미술관 내에서 뛰거나 구두 굽 소리 또는 핸드폰 소리, 잡담 등으로 다른 관람객들에게 불쾌함을 주지 않도록 상대방을 배려하여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쾌적한 관람환경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동선을 따라 이동하시면 편리합니다. 

전시장이 붐비는 경우 바닥에 표시된 동선을 따라 이동하시면 편리합니다. 

동선은 전시 공간의 작품들을 보다 쉽고 올바르게 감상하기 위한 길잡이가 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관람 시 사진촬영을 금합니다. 

전시 작품의 저작권 보호를 위하여 허락 없이 작품을 촬영할 수 없습니다.

특히 전시장에서 터지는 플래시는 다른 관람객들의 관람에 방해를 줄 수 있으며, 작품 보존에도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음식물 반입을 금지합니다. 

쾌적한 관람과 작품의 보호를 위하여 드시고 남은 음식물은 가지고 들어오실 수 없습니다. 음식물은 카페테리아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품보호선(Border Rail)을 지켜주세요.  

작품을 자세히 보기 위하여 작품에 바싹 다가서면 다른 관람객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으며, 작품에 치명적인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작품 앞 보호대(Border Rail)가 설치된 경우  보호선(Border Rail) 밖에서 관람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남준기념관은 장소가 협소하여 각종 사고의 위험이 높습니다. 방문해주신 분들의 즐거운 관람과 전시작품의 보호를 위해 다음의 사항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백남준의 거의 모든 것 – 백남준 버츄얼뮤지엄>과 <백남준의 책상>을 제외한 모든 전시작품은 눈으로만 관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벽, 전시물, 받침대에 기대지 마세요. 

어린이는 보호자와 동반 입장 및 관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시장 내부에는 음료, 껌 등 음식물 반입을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우산은 전시장 입구에 보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정을 포함하여 백남준기념관 건물 전체에서는 금연입니다.


유모차와 휠체어가 마련되어있지 않은 관계로 대여는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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