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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미술관은 모두가 만나고 경험하는 미술관입니다. 서울 근현대사의 자취를 고스란이 간직한 정동 한가운데 위치한 서소문 본관은 르네상스식 건물인 옛 대법원의 파사드와 현대건축이 조화를 이룬 건물입니다. 전시, 교육, 스크리닝, 워크숍, 공연, 토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더불어 SeMA Cafe+, 예술 서점, 로비 공유 공간, 그리고 야외 조각 공원이 모두에게 다양한 미술 체험에 이르는 길을 제공합니다,


2002년 5월 17일 개관

  • 관람시간
  • 평일(화-금)
  • 10AM~8PM
  • 토·일·공휴일
  • 하절기 (3-10월)
  • 10 AM~ 7 PM
  • 동절기 (11-2월)
  • 10AM~ 6PM
  • 문화가 있는 날 운영
  • 7PM ~ 10PM
  • 마지막 수요일(문화가 있는 날)
  • 휴관일
  • 임시휴관
  • 입장시간
  • 관람종료 1시간 전까지 입장
  • 관람료
  • 무료, 특별전 유료
  • 주소
  • 우편번호  04515
    서울 중구 덕수궁길 61  (서소문동)
  • 대표번호
  • 02-2124-8800(ARS)
  • 이메일

상대방을 배려하는 관람 문화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미술관 내 정숙, 핸드폰 사용 금지, 미술관 내 애완동물 반입금지, 미술관 내 모든 지역 금연입니다

미술관 내에서 뛰거나 구두 굽 소리 또는 핸드폰 소리, 잡담 등으로 다른 관람객들에게 불쾌함을 주지 않도록 상대방을 배려하여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쾌적한 관람환경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동선을 따라 이동하시면 편리합니다. 

전시장이 붐비는 경우 바닥에 표시된 동선을 따라 이동하시면 편리합니다. 

동선은 전시 공간의 작품들을 보다 쉽고 올바르게 감상하기 위한 길잡이가 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관람 시 사진촬영을 금합니다. 

전시 작품의 저작권 보호를 위하여 허락 없이 작품을 촬영할 수 없습니다.

특히 전시장에서 터지는 플래시는 다른 관람객들의 관람에 방해를 줄 수 있으며, 작품 보존에도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음식물 반입을 금지합니다. 

쾌적한 관람과 작품의 보호를 위하여 드시고 남은 음식물은 가지고 들어오실 수 없습니다. 음식물은 카페테리아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품보호선(Border Rail)을 지켜주세요.  

작품을 자세히 보기 위하여 작품에 바싹 다가서면 다른 관람객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으며, 작품에 치명적인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작품 앞 보호대(Border Rail)가 설치된 경우  보호선(Border Rail) 밖에서 관람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피가 큰 소지품은 보관함을 이용해 주세요. 

오랜 시간 전시를 관람하는 경우, 피로감을 줄 뿐 아니라 다른 사람을 방해할 수 있으며, 조소작품인 경우 작품을 건드릴 위험이 있습니다. 부피가 큰 소지품이나 외투, 이동이 불편한 짐 등은 입구의 물품 보관함을 이용하여 개인별 보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모차와 휠체어를 대여하실 수 있습니다. 

12개월 이하의 영아를 동반한 관람객이나 장애인 관람객의 편안한 관람을 돕기 위하여 1층 안내 데스크에서 유모차와 휠체어를 대여해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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