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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2016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2016


짝수 해마다 열리는 SeMA 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은 서울시립미술관의 “포스트뮤지엄” 미션을 구현하는 동시대 미술 축제로, 미디어아트를 비롯하여 미디어의 개념을 연장하는 다양한 양태의 예술에 주목한다.2000년 “미디어_시티 서울”이라는 명칭으로 개막한 후, 미디어시티서울은 미디어아트와 기술의 중심지로서 서울의 모습을 반영하고 서울시립미술관의 정체성을 확장해왔다. 십육 년의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는 이 비엔날레는 예술, 미디어, 기술에 새로운 전환점과 계기를 제공하고, 한국의 작가들을 알리는 동시에 국제 미술계와 대화하며, 예술과 문화를 향유하고 지지층을 넓혀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전 에디션에 비해 9회에서 특별히 주력한 바는 2014년 얻은 ‘SeMA 비엔날레’라는 미디어시티서울의 새로운 정체성을 확립하고, 비엔날레가 한시적 이벤트로서 지니는 한계를 보완하여 보다 지속성을 띄도록 하는 것이었다. 나아가 2016년 서울에 시의 적절한 주제를 선정하여, 미술과 사회의 동시대 경향에 의미 있는 사건으로 작동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더불어 미디어아트 중심 비엔날레라는 특성을 살려, 미디어 관련 담론을 이어가고 다양한 관점을 제시하는 촉매제 역할을 하고자 했다.

SeMA BIENNALE MEDIACITY SEOUL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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