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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2010

media_city seoul의 탄생

서울국제미디어아트 비엔날레는 2000년에 시작되어 격년제로 서울시립미술관에서 개최하는 서울의 유일한 국제, 미디어 특화 비엔날레이다.

본 전시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변화되고 있는 동시대미술의 양상을 세계 각국의 미디어 아트를 통해 제시하고, 세계적인 IT강국, 첨단 미디어 문화 도시로서의 서울시를 자리매김하는 예술행사로 이어져 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서울국제미디어아트비엔날레는 '미디어시티 서울 2010'으로 그 정체성을 새로이 정비하며 지난 10년간의 변화를 되돌아보고 미디어의 개념을 재정립하는 전시로 방향을 설정하였다.
이러한 관점에서 기존의 행사명인 <미디어_시티 서울 media_city seoul>을 <미디어 시티 서울 Media City Seoul>로 변경했다. 이는 미디어, 도시, 서울을 개별적으로 분리시킴과 동시에 서로를 동등한 위치에 재배치함으로써 그들의 역학관계를 재정의하고자 하는 상징적인 시도였다. 이를 통해 미디어 시티 서울 2010은 미디어에 대한 고정적 관념에서 한 발자국 더 나아가 좀 더 폭넓은 의미의 미디어의 세계로 접근하고자 하였다.

미디어 시티 서울 2010 전시 특징

- 새로운 전시정체성 수립
- 로고의 이미 및 이미지
- 철저한 사전 논의
- 뉴 프로덕션 및 새 작품 프리미어
- 전시공간 확장
- 국외 홍보 강화
- 소셜미디어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