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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 소장품 하이라이트 《자연을 들이다: 풍경과 정물》
210330-210822
북서울미술관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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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소
    북서울미술관  1층 프로젝트갤러리1
    북서울미술관  2층 프로젝트갤러리2
  • 부문
    회화, 조각, 공예
    작품수
    총 56점
    참여작가
    권순형, 김병기, 김익영, 김인승, 김정숙, 김종복, 김종하, 김종학, 레스 매닝, 박남재, 박세진, 박영선, 박은선, 서도식, 손수광, 신상호, 신양섭, 오승우, 오종욱, 오천룡, 유리지, 이상용, 이제, 이종우, 전상수, 정대유, 정주영, 진유영, 최덕휴, 최만린, 최현칠, 하야시 야스오, 호키 마사카즈, 황영애(총 34명)
  • 관람료
    무료
    장르
    기획
    주최/후원
    전시문의
    02-2124-5269
    정재임
SeMA 소장품 하이라이트 《자연을 들이다: 풍경과 정물》_1
SeMA 소장품 하이라이트 《자연을 들이다: 풍경과 정물》_2
SeMA 소장품 하이라이트 《자연을 들이다: 풍경과 정물》_3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은 보통의 일상이 무너진 지금, 자연과 인간의 관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전시를 마련했습니다.

우리는 전통적으로 자연과 생활공간의 구분을 두지 않았고, ‘차경(借景)’이라하여 소유보다는 그것을 빌려와서 즐기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전시는 가장 자연을 닮은 작품들로 구성됩니다. 그 대상과 형태, 질료가 모두 자연으로부터 출발한 것들로 서구 근대로부터 시작된 풍경화, 정물화와는 다른 우리의 독자적인 풍경과 정물을 구성하였습니다.

 

자연으로부터 배웠던 그 많은 것들, 그 교훈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Seoul Museum of 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