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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건축 소장품》
200416-200802
남서울미술관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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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소
    남서울미술관  1층 전시실
    남서울미술관  2층 전시실
  • 부문
    건축 실물 부재, 모형, 스케치, 도면, 사진, 기록물
    작품수
    150여 점
    참여작가
    참여기관 총 8개 기관
    참여작가 총 40여 명(팀)
    자료 협조 총 11명/기관
  • 관람료
    무료
    장르
    기획
    주최/후원
    서울시립미술관
    전시문의
    02-2124-8944
    김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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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빌딩_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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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예술의 인접장르이자 미술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건축이 제도적으로 수집되고 아카이빙되는 방식을 연구함으로써 수집행위에 대한 미래적 형식과 방법론을 모색하는 전시


- ‘건축을 어떻게 수집할 수 있을까?’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답하는 전시 


- 국보 제1호 숭례문, 보물 제1310호 나주 불회사 대웅전 같은 전통건축과 김중업의 삼일빌딩 같은 대표적인 한국 현대건축에서 선별된 실물 건축 재료를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최초로 전시


- 건축을 수집하는 8개 국·공·사립기관과 40여 명(팀)의 건축가가 한자리에 모여 150여 점의 전통건축과 근현대건축 자료를 선보임으로써 아직은 생소한 한국 건축 컬렉션의 지평을 조망 


- 창작에서 구축, 해체, 재구성까지 건축의 순환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대중 친화적 참여 프로그램으로 운영



□  초청 큐레이터 : 배형민 서울시립대학교 교수, 정소익 도시매개프로젝트 대표


□ 참여 기관: 국립현대미술관, 기흥성뮤지엄, 김중업건축박물관, 목천김정식문화재단, 문화재청, 서울기록원, 서울역사박물관, 전통건축수리기술진흥재단 (8개 기관)  


□ 참여 작가: 국형걸(HGA), 금혜원, 김수근(공간연구소), 김승회(경영위치), 김인철(원오원팩토리), 김재경(김재경건축연구소), 김종신‧정다운(기린그림), 김주경+최교식(오우재), 김준성, 김중업(김중업건축연구소), 김찬중(더_시스템 랩), 김호중(ABIM건축연구소), 목천건축아카이브, 문훈(문훈발전소), 박창현(에이라운드), 박천강, 박춘명(예 건축), 박학재(박학재건축연구소), 배기형(구조사-건축기술연구소), 삶것, 승효상, 안장원(신아건축), 안영배, 원유민+조장희(제이와이아키텍츠), 윤승중, 윤재선(감 매거진), 이소정+곽상준(오비비에이), 이소진(건축사무소 리옹), 이재준(리마크프레스), 이정훈(조호건축), 장윤규+신창훈(운생동), 장영철+전숙희(와이즈건축), 전진홍+최윤희(바래), 정림건축, 정재은, 조민석(매스스터디스), 최문규, 최욱(원오원아키텍스), 최진규 (40여 명/팀)


□ 자료 협조: 건축도시공간연구소, 국가기록원, 김종성, 김태형, 무애건축/이광노, 송명규, 일양건축/원정수+지순, 정인국, 종합건축, 지용한옥학교/신지용, SK D&D (11명/기관)

관람포인트

전시 기간 중 1층 라운지에서는 숭례문의 ‘공포(栱包)’를 조립하고 전통 기와에 탁본할 수 있는 참여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할 예정입니다. 또한 2층 전시실(〈설계실〉, 〈모형실〉)에서는 전시기간 동안 토요일, 일요일 격주 주말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 사이 (진행 일자 추후 공지 예정) 중학생 이상 관객을 대상으로 나만의 주택을 만들어 보는 약식 설계 수업 〈건축가 되기〉가 미술관 웹사이트 예약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 '생활 속 거리두기'가 종료되는 시점부터 퍼블릭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Seoul Museum of 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