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행사

시민미술아카데미-소개

시민미술아카데미

1990년부터 시작된 시민미술교양강좌를 2000년부터 어린이. 청소년, 성인, 장애인, 전문가, 외국인 등을 위한 맞춤형 ‘시민미술아카데미’로 개편하여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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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미술아카데미는 모든 사람들과 예술 문화를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열린 미술 교육을 하는데 의미를 두고 운영 중입니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참여하는 이 다양한 교육의 목표는 시민들의 행복 가치를 높이고 공공미술관으로써 예술 문화 영역을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사회교육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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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는 2004년 남서울 분관, 2013년 북서울 분관을 개관하면서 분관 성격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2012년 남서울 분관을 디자인과 공예 중심의 생활미술관으로 전환시킨 후 도예, 금속공예, 퀼트 실기 수업과 외국인을 위한 도예, 수묵화 교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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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서울미술관에서는 커뮤니티 친화를 지향하는 지역특성에 맞게 유아, 초중고 학급, 가족단위 관람객이 참여하는 사고력 중심의 미술 실기 교육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현대미술 입문, 전시연계 프로그램, 에듀테인먼트를 포함한 융합형 교육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