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Museum of Art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 주변산책

서소문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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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
정동교회
정동교회 [사적 제265호]

정동교회는 우리나라 최초의 개신교 교회당으로 1896년에 완공되어, 독립운동 때 애국지사들의 회합 장소로 쓰여졌던 곳이다.


북미 풍의 붉은 벽돌의 고딕양식의 간결하고 소박한 예배당으로 깔끔한 인상을 주는데, 특이한 점은 첨탑이 없는 예배당이라는 것이다.

러시아공사관
러시아공사관 [사적 제253호]

고종 27년(1890년) 건축된 르네상스 약식의 건물로 1896년 고종 황제가 순종과 함께 덕수궁에서 옮겨 나와 다음해까지 기거했던 '아관파천'의 현장이다.


현재 탑의 동북쪽 지하실이 발견되었는데, 이것이 덕수궁까지 비밀통로로 연결되어 있다고 한다.

국립현대미술관 분관 덕수궁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분관 덕수궁미술관

1938년 미술관용도로 지어진 한국 최초의 건축물로 당시엔 '이왕가 미술관'이라고 불렀다. 한국 최초의 근대적 미술관으로 설립된 이 곳은 양식의 석조건물이며, 한국 근대 미술 전문 기관으로 활약하고 있다.

성공회 성당
성공회 성당 [서울시유형문화재 제35호]

1926년에 지어진 990㎡(300평) 규모의 3층 구조물로 헌당식을 가진 이 예배당은 일제 침략기에 서양 인에 의해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설계된 본격적인 건축양식이라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지며, 그 뿐만 아니라 서양 양식만이 아닌 한국 전통건축 기법과 조화시킨 아름다운 건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