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Museum of Art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 건물현황

서소문본관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은 르네상스식 건물인 옛 대법원 건물의 전면부와 현대식 건물의 후면부가 조화를 이룬 건물입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재판소(법원)인 평리원(한성재판소)이 있던 자리에 일제에 의해 1928년 경성재판소로 지어진 건물로 광복 후 대법원으로 사용 되었으며, 1995년 대법원이 서초동으로 옮겨간 후 2002년부터 서울시립미술관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미술관 산책로1 미술관 산책로2 미술관 산책로3 미술관 산책로4 미술관 산책로5 미술관 산책로6
또 하나의 예술공간 미술관 산책로
덕수궁 길을 따라 경사진 언덕길을 끼고 올라오면 오래된 수목들과 꽃들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차의 야외 뜰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미술관 진입로는 조경과 조각품 등을 외부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개방성에 주안점을 두어 담장 없이 건축되었습니다. 봄이면 미술관 '봄'나들이전이 열리는 이곳은 수백년의 역사를 담고 있는 수목들에 쌓여 예술적 사색에 잠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미술관 산책로1 미술관 산책로2 미술관 산책로3 미술관 산책로4 미술관 산책로5 미술관 산책로6
건물외관1 건물외관2 건물외관3 건물외관4 건물외관5 건물외관6
역사적으로 평가되는 파사드 - 건물전면부
르네상스식 건물인 옛 대법원 건물의 전면부를 보존한 부분으로 미술관의 상징이 되는 로고 이미지는 여기서 도출된 것입니다. 서울 시립미술관은 아치형현관이 특징인 전면부를 보존하여 건물을 신축 하였으며, 구 대법원청사의 상징성이 잘 표현되고 건축적, 역사적 가치가 있다고 평가되어 2006년 3월 등록문화재 제237호로 지정되었 습니다.
건물외관1 건물외관2 건물외관3 건물외관4 건물외관5 건물외관6
Great Hall1 Great Hall2 Great Hall3 Great Hall4 Great Hall5 Great Hall6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매개공간 - Great Hall
건물의 전면부(파사드)와 그 벽면 사이의 매개공간은 미술관에 들어 섰을 때 처음 만나는 공간입니다. 이 공간은 파사드가 서 있던 1900년 대와 미술관내에서 만나게 될 2000년대를 이어주는 다리와 같은 공간 으로 천장 부분이 유리로 처리되어 빛이 전체적으로 들어옴으로써 과거와 현재의 시간대의 차이가 빛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Great Hall1 Great Hall2 Great Hall3 Great Hall4 Great Hall5 Great Hall6
실내공간2 실내공간3 실내공간4 실내공간5 실내공간6
밝고 화사한 실내공간
홀의 후면에 설치된 계단을 오르면서 하늘을 볼 수 있도록 설계되었 으며, 2층에서 3층으로 오르는 나무계단을 통해 건물의 전면부 (파사드)와 유리로 이어진 매개 공간의 독특한 멋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충분한 자연광을 도입하여 유난히 밝은 실내분위기는 카메라 출사의 장소로 애용되기도 합니다.
실내공간2 실내공간3 실내공간4 실내공간5 실내공간6
사무동1 사무동2 사무동3 사무동4 사무동5 사무동6
건물의 조화 사무동
르네상스적인 대칭성을 지닌 전시동 건물의 완결성을 해치지 않으면 서 미술관의 부속 신축건물로서 정체성을 갖도록 고안되었습니다. 연결통로는 전시동 건물과의 조화를 위해 투명하게 건축되었습니다.
사무동1 사무동2 사무동3 사무동4 사무동5 사무동6
서소문본관 건물현황
구분 구조 연면적 건축년도
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RC조+철골조
지하1층 / 지상2층
13,433.8 ㎡ 사무동 2,110.07 ㎡ 2002
전시동 11,323.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