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Museum of Art
서울시립미술관


사진아카데미 - 프로그램 소개

프로그램 전체 소개

SeMA 사진아카데미 <서울, 오늘을 찍다>는 서울시립미술관과 (사)서울시립미술관 후원회 SeMA人[in]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협력 프로젝트입니다.

미술관의 여타 교육 프로그램과 달리 유료로 운영되는 본 교육프로그램은 사진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들이나 경력 단절자들을 대상으로 사진에 대한 전문적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이론과 실사 수업을 제공합니다.

일년간 봄, 가을 두 학기 코스로 진행되는 학습과정을 거쳐 학기말에는 포트폴리오 제작 및 전시 개최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서울, 오늘을 찍다>라는 프로그램 제목이 시사하듯이, 회원들은 서울 곳곳의 풍광과 풍물을 촬영하고 담당 강사로부터 비평과 리뷰를 받게 되는데, 이들의 사진은 차후 선별적으로 서울시립미술관의 ‘서울 사진 아카이브’ 수집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사진아카데미 회원 특전

교육 종료 후, 교육 수료생의 작품 전시회 개최 및 도록 제작

- 전시회 출품 작품은 담당 강사가 선별하여 진행
- 개별 수강생 1작품 이상 전시회에 전시 예정


교육 참가자는 서울시립미술관 “후원회 멤버”로 자동가입(일반회원)

- SeMA & SeMA人[in] 소식지, 전시안내 메일 및 전시 패키지 발송
- SeMA 제휴 음식점, 카페 할인쿠폰 발송